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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car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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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125 art


으흐흐,,,뭘해도 아트네,,,,^^
휴,,봄은 다가오고,,총알은 안모이고,,,쩝,,
by scarpa | 2007/01/30 16:41 | Favorite | 트랙백
PX125 silver



이쁜베스파,,,,,꼭 타고말테야,,,ㅋ
by scarpa | 2007/01/04 09:37 | Favorite | 트랙백 | 덧글(2)
Genimo!



늘 나를 웃음짓게 해주는 그녀,, 나만의 Genimo^^
2006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by scarpa | 2006/12/26 18:15 | LovelyGenimo | 트랙백
아마도 PX모델을,,

아마도 PX125 모델을 타야할것 같다. 예전 올드 베스파들에 비하면 각이 좀 지고 투박해 보이긴 하지만,,그렇다고 베스파의 매력이 없는것은 절대 아니다. PX125모델도 70년대부터 생산된 올드 모델중 하나이면서 가장 긴시간 생산되었고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라고 한다. 물론 왼손목 기어와 풋브레이크, 모노코크 스틸 바디까지, 베스파의 매력이 그대로 있는 멋진넘이다.

이 모델을 선택한 이유는 아무래도 현재 신차를 구입할 수 있는것과 다소 편리해진 부분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등록을 할 수 있다. 출퇴근 용도로 사용해야 하는데,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일에 대비해서 꼭 번호판은 달아야한다. 물론 보험도,
얼른 날이 따뜻해져야 하는데,,ㅋ 물론 내년 겨울에는 추워도 탈거다. 아직은 익숙치 않은 상태라서 추운 날씨에 대응하는 것도 느릴테고, 이래저래 이번 겨울은 패스다.
by scarpa | 2006/12/26 18:11 | Favorite | 트랙백 | 덧글(2)
'북경오리'님과의 대화
어제 네이버 베스파클럽에서 혼자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혹시나 하고 채팅방에 들어갔다가 '북경오리'님을 만났다.
물론 아는분은 아니지만, 베스파 때문에 여기저기 웹서핑중에 사진을 봐서 나 혼자만 안면이 있는터라 반갑게 인사를 했더니, 다행히 무안하지 않게 잘 대해주셨다.
올드 베스파를 타시는 분이고 (vbb모델이었나,,) 벌써 올드모델만 두대째 타신다고,,
덕분에 미쳐 알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들어서 너무 좋았다.

대화중에 이런얘기가 나왔다. 올드 베스파들은 거의 5~60년대에 생산된것들이어서, 이미 여러사람의 손을 거치고, 오랜시간을 달렸기 때문에, 보통의 탈것들하고는 조금 다른..혹시 영혼이라도 깃들어 있지는 않을까,,라는,,조금 과장되고 오버일지 몰라도..그런얘기를 했었다.
예전에 레드 바이올린이라는 영화가 떠올랐다.
또 지인에게 사고가 있었는데 베스파의 몸통이 구겨지면서 주인에게 가는 충격을 많이 완화해줘서 큰 부상은 면했다고 한다. 사고차를 보면서 베스파가 살렸다는.. 그런생각이 들었다는말,,

정말 과장이고 그냥 상상이겠지만,,베스파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상상과 얘기들이 아니었을지,, 즐거운 대화였다.
by scarpa | 2006/12/15 10:24 | Favorite | 트랙백
vespa



고등학교 다닐때 동네에 같은반 친구가 있었다. 그친구는 아니지만,,그 친구의 친구가 갖고있던 스쿠터가 있었는데, 아마도 베스파였던것 같다. 소위 말하는 아웃사이더 부류였는데, 그녀석이 베스파에 올라앉아 핸들에 팔을 고이고, 나를 바라보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베스파는 내 머리속에 남아있다. 군데군데 녹이 슬어있는 차체에 약간 구식이라는 느낌이 들던 그 스쿠터.. 바로 베스파였다.
얼마전 용수형과 출퇴근문제로 얘길 하던중,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스쿠터 얘기가 나왔다. 그 시작은 혼다의 scr100이라는 스쿠터였는데, 배기량 100cc에 끝내주는 연비와 혼다의 바이크 기술력의 내구성 짱이라는 여러모로 확~끌리는 녀석이었다.(scr100은 혼다가 중국에 OEM으로 만든 스쿠터라서 중국산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용수형과의 대화가 끝난후 시작되었다. 스쿠터 검색~!

퇴계로까지가서 발품을 팔정도로 시간이 있던건 아니라(더구나 스쿠터 따위로 센타를 찾아 다니는것이 조금은 우스운 생각이 들었다.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ㅋ) 인터넷을 통해서 하나하나 찾기 시작했다.
출퇴근용으로 생각한거라서 연비가 좋아야하고 편하게 운전할 수 있는 스쿠터를 찾았지만, 역시 눈에 들어오는것들은 디자인;;
처음에 이쁘다는 생각을 했던 야마하의 '비노'부터 갖은 악평을 다 듣는 KMTA의 '쥬드', 역시 같은 혼다'죠커'의 중국산 카피판인 '투부즈', '겔랑', 등등,,(너무많다.;;) 그리고 국산 클래식 스쿠터라는 HSRC의 '로망스'와 대림의 '베스비' 그나마 대만산이라고 조금 낫다는 '벨라'까지,,정말 소위 클래식 스쿠터라는 것들은 거의 다 본것 같다. 이렇게 보던중 그래도 기준을 정하지 않으면 정말 끝없이 헤메일것 같은 생각이 들어, 나름대로 정리한 기준은,

1. 소위 말하는 클래식 스쿠터 디자인일것.
2. 연비도 어느정도 나와줄것.
3. 배기량은 125cc 정도일것.(출퇴근거리 편도 20Km)
4.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회사의 제품일것.(바이크 초초초보라 자가정비가 아직은 안된다.배울때까지는,,좀,,)

이정도(?)이다.
그중에 눈만 높아서 아프릴리아의 '하바나 커스텀'도 눈에 들어오게되고, 그러다가 베스파를 거의 20여년만에 다시 보게 되었다.


베스파, 솔직히 사진을 찾은후에 바로 든 생각은 돈모아야겠다는 생각만 들게했다. 담배까지 끊었는데,,담배값만 모아도,,,,,,,,물론 모자라다. 내년 2월말에서 3월초에 구입할 계획이니..아직 시간은..

어쨌든 베스파로 결정했다. 정말 베스파에 확 빠져서 절대지존(?)급의 스쿠터로 쳐주는 사람도 있는반면, 거품만 잔뜩 들어간 비싸기만한 수입 깡통스쿠터로 폄훼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만큼 극과극의 평가를 받는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것이다. 어쨌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스쿠터라는 말을 만들어낸 바이크, 베스파를 타고 내년봄엔 바람을 만나보고 싶다.
by scarpa | 2006/12/04 21:15 | 트랙백
mini
mini..내가 가장 갖고싶은 자동차이다. 물론 BMW사로 넘어온 후의 mini는 제외하고 싶다.

rover사의 mini가 갖고있는 디자인과 크기, 그 불편함마저도 매력이 되어버리는 바로 그런차가 아닐까 싶다.

성능이나, 옵션등도 자동차를 평가하고 선택할때 중요한 기준이 되겠지만, 나는 첫번째가 디자인이다.







워낙 주관적인 취향에 따르는것이 디자인인지라, 이게 정답이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소형차 디자인중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군더더기없는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mini라는 이름에 딱 맞는, 아니 디자인에 딱맞는 이름인 mini를 갖고있는 차. 작지만 큰차.

지금이라도 구해서 타고싶은차다. 워낙 오래된 차이고, 2000년도 에 단종되어버려서 차를 갖더라도 관리하고 운행하는데에는 보통 노력
으로는 힘들겠지만, 그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는 차인것 같다.





by scarpa | 2006/12/04 11:25 | Favorite | 트랙백
내가 좋아하는것들,,
내가 좋아하는것들,,,,너무많다,,,,,ㅡ.ㅡ;;
사랑하는 사람들은 일단 카테고리가 틀리므로,,따로 언급,,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일들과,,먹거리들,,,취미들만 얘길하자면,,,,

우선 내 일,,건축
그다음엔 축구, 그리고 로버미니와,,클래식 복엽기들,,카푸치노,,,맥주,,생선초밥,,닭요리,,옷,,이 정도,,,

아,,최근에 추가된것,,바로 베스파,,너무너무 갖고싶은 스쿠터,,,베스파,,내년봄엔 꼭 타고말리라,,,

또,,최근에 빠진것,,,담배,,,,10월4일날 똑,,,끊었지,,,ㅋ 하지만 피우는걸 끊었지,,,담배자체는 여전한 관심거리,,,

앞으로 내가 좋아하는것들에 대해서 한가지씩,,얘길 풀어봐야지,,,

 
by scarpa | 2006/12/03 23:05 | Favorite | 트랙백 | 덧글(2)
이름짓기,,집짓기,,
내 얼음집 이름은 nofluke다.
뜻은 no fluke,,즉 속임수없이,,그런 의미인데,,속임수없이,,잘하자,,뭐 그런 의미이다.
이 문구는 예전에 nike에서 티셔츠를 한벌 샀는데,,가슴에 적혀있던 말이다. 스포츠브랜드인 nike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속임수없이 정정당당하게 스포츠맨쉽으로,,뭐 그런 의미이겠지만, 어쨌든 블로그 이름으로 그리고 인생의 신조(?)로서는 꽤나 괜찮은 말인것 같다.
by scarpa | 2006/12/01 12:01 | Diary | 트랙백 | 덧글(1)
얼음집 짓기시작,,
2006 12 01 얼음집 짓기 시작하다.
싸이도 싫고, 네이버 블로그도 싫고, 얼음집이,,젤 깔끔하고 그나마 홈페이지같다,,이유는 그것뿐,,
얼마나 포스팅을 잘 하게될지는 모르지만,,아무튼 시작.
by scarpa | 2006/12/01 11:53 | Dia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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